>안녕하세요. 김재영 원장입니다.
증상을 들어보면 메니에르병이 의심됩니다.
왜냐하면 어지럼증이 호전되면서 청력이 회복되었으며 이명, 귀멍멍함 이 동반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료를 한뒤 검사를 해야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청력이 정상으로 돌아왔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을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베일러 연세이비인후과에 오신다면 예약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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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30살의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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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5월 10일(토) 저녁7시 정도쯤 해서 갑자기 말할때 왼쪽귀가 울리고 멍해서 좀 쉬면 괜찮을까 싶어 집에와서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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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일(일)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제보다 좀더 왼쪽귀에서 웅웅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오전11시쯤에 이빈후과에 가서 청력검사와 간단히 진료를 한후 의사선생님께서 돌발성 특발성 난청이라고 소견을 말씀하시고 빨리 대학병원 가서 입원치료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지는 귀에서 웅웅 거리는 소리와 청력검사는 정상보다 절반정도까지 떨어져 있었습니다. 간단히 약을 지어주시고 소견서를 대학병원가서 제출하고 입원을 권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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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월) 어제 약을 먹은 이후로 어지럼증이 찾아왔습니다. 귀에서는 웅웅 거리는 소리가 더 커졌구요. 그래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병원에 가서는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정도로 어지럽고 속도 매스꺼워 화장실에서 구토도 한번했습니다. 이빈후과가서 간단한 검사를 받았는데 쉬는날이라 청력검사를 할수 없다고 하여 간단히 검사를 했습니다. 자석같은 쇳덩이를 울리게 하고 이에 댔다 귀에댔다 하더군요 아주 작은 소리에도 반응을 하니 청력에는 이상이 없는것 같다고 하였으나 내일 청력검사를 다시 해봐야 안다고 하시고, 돌발성 난청은 맞는것 같다고 말씀은 하시고 또 어지럼증이 있어 이석증검사를 해보자고 앉아있는데 뒤로 밀쳤다 고개를 좌우로 돌렸다 하더군요. 정말 하늘이 빙빙 돌고 식은땀나고 죽겠더군요. 나중에 이석증 물리치료라고 하더군요. 암튼 간단히 이석증 물리치료를 다 받고 나니 눈 움직임이 조금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자세한건 다음날 다시 와서 청력검사를 하면 확실히 알수 있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스테로이드주사와 안정제를 맞고 집에 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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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3일(화)에는 어지럼증과 구토증상이 많이 완화되고 귀에서 웅웅거리는 소리도 윙윙거리는 소리와 라디오에서 나는 치~~~거리는 소리로 조금 없어졌습니다. 대학병원가서 청력검사를 실시 양쪽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귀에서 윙윙거리는 이명증상에 귀에 물이 찬것처럼 소리들이 명확히 들리지도 않고 약간의 어지럼증은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약처방은 전혀 않고 일시적인 난청이라고 집에 가셔도 될것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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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4(수) 머리를 왔다갔다 할때 어지럼증이 조금있고 구토증상은 거의 없지만 속이 울렁거림은 좀 있구요~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와 귀가 좀 막힌것 같은 증상은 호전이 없었습니다. 비슷한 증상으로 메니에르병이라고 있길래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이명증상, 귀가 막힌 증상이 딱 맞고 고개를 좌우 상하로 왔다갔다 하면 어지럼증도 약간 있어서 괜히 의심이 가더라고요,...가만히 있으면 어지럼증은 구요.구토는 하지 않지만 약간의 울렁증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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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경우는 도대체 어떤 증상인지 모르겠습니다.
> 확실하게 답변해주실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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